거시경제

APEC 회원 경제권 기자들, 중국 광둥 일대 제조·물류 자동화 현장 방문

ECONOJABIS

발행 ·
공장 안전 칸막이 밖에서 카메라와 수첩을 든 사람들이 흰색 산업용 로봇팔과 생산라인을 관찰하는 모습.
AI 생성 삽화. 자동화 생산설비를 촬영하고 기록하는 방문 모습을 표현했으며, 기사에 보도된 실제 방문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이미지: EconoJabis with OpenAI image generation · EconoJabis-generated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닌 AI 생성 편집 삽화입니다.

관련 기업·경제 지표

본문 핵심 문장 2개

한국시간 10월 27일 데일리 스크럼 뉴스 보도에 따르면, 방문 기자들은 이 지역의 디지털·친환경 전환 사례를 평가하며 다가오는 제33차 APEC 정상회의에 기대를 나타냈다.

로봇개와 드론 등 200개 초과의 스마트 단말이 AI 알고리즘으로 자율 점검하며, 점검 효율을 70% 넘게 높이고 고장 대응을 사후 처리에서 사전 경고로 바꿨다고 전했다.

APEC 회원 경제권 기자들이 최근 광둥·홍콩·마카오 그레이터베이 지역을 찾아 제조업과 기반시설의 기술 활용 현장을 살폈다. 한국시간 10월 27일 데일리 스크럼 뉴스 보도에 따르면, 방문 기자들은 이 지역의 디지털·친환경 전환 사례를 평가하며 다가오는 제33차 APEC 정상회의에 기대를 나타냈다.

둥관에서는 생산과 제품 개발에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이 소개됐다. 드루치의 5G 스마트 공장은 자재를 자동으로 운반하는 시스템과 정밀 로봇팔을 함께 운영했다. OPPO 스포츠·건강 연구소는 운동 데이터를 알고리즘 학습에 사용해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모니터링 기능을 뒷받침했다.

교통·물류 분야에서는 부이 민 롱 기자가 광저우 지하철 18호선을 시속 160킬로미터로 타고 이동했다. 광저우항 난사항구에서는 완전 자동화 터미널의 운영 현장을 둘러봤다. 방문 내용에는 마사지 기능을 갖춘 인체공학 의자의 제조 과정도 포함됐다.

주하이 헝친의 디지털 탄소제로섬 공동연구소에서는 디에고 루사린과 동료 기자들이 점검용 로봇개를 체험했다. 보도는 인근 220킬로볼트 친윈 변전소가 광둥과 마카오를 잇는 전력 거점이라고 설명했다. 로봇개와 드론 등 200개 초과의 스마트 단말이 AI 알고리즘으로 자율 점검하며, 점검 효율을 70% 넘게 높이고 고장 대응을 사후 처리에서 사전 경고로 바꿨다고 전했다.

원문으로 확인하기

본문에 사용한 발표·정의·배경 자료입니다. 발표 사실과 편집팀 해석을 구분해 읽어 주세요.

  1. The Daily Scrum News www.thedailyscrumnews.com

이어서 읽으면 좋은 기사

  1. 거시경제 홍콩, APEC서 위안화·현지 통화 무역결제 확대 논의
  2. 거시경제 홍콩 APEC 재무장관회의 마무리…폴 찬, 국경 간 디지털 금융 지지 강조
  3. 거시경제 미국 물가상승률 3.7%…중간선거 앞둔 공화당에 생활비 부담
  4. 거시경제 중국 3분기 성장률 4.5%…예상 웃돌고 재정적자 추정치 축소

거시경제 기사 모두 보기 · 전체 기사 보기

새 기사는 RSS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읽던 기사는 화면의 저장 버튼으로 이 브라우저에 보관됩니다.

기사 고유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