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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지수 0.07% 상승…3주째 오름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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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건물과 생울타리 옆으로 이어지는 가로수 보행로와 차도
아파트 외관과 조경, 보행로를 표현한 AI 생성 삽화입니다. 실제 보도 사건이나 조사 대상 단지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이미지: EconoJabis with OpenAI image generation · EconoJabis-generated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닌 AI 생성 편집 삽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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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이 11월 5일 발표한 2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서 서울 매매가격지수는 0.07% 상승했다.

상승 폭은 전주보다 0.02%포인트 줄어 3주 연속 둔화했지만, 상승세 자체는 91주째 이어졌다.

강남구는 -0.39%, 서초구는 -0.37%로 하락 폭이 각각 0.01%포인트, 0.02%포인트 커졌다.

서울 밖 매매지수는 경기 0.20%, 인천 -0.01%로 각각 전주와 같은 변동률을 기록했다.

전세지수는 서울이 0.17% 올라 전주의 상승 폭을 유지했다.

한국부동산원이 11월 5일 발표한 2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서 서울 매매가격지수는 0.07% 상승했다. 상승 폭은 전주보다 0.02%포인트 줄어 3주 연속 둔화했지만, 상승세 자체는 91주째 이어졌다. 이 수치는 주택가격지수의 변동률로, 개별 아파트의 거래가격이 모두 같은 비율로 올랐다는 뜻은 아니다.

서울 안에서는 하락 지역과 상승 지역이 갈렸다. 강남구는 -0.39%, 서초구는 -0.37%로 하락 폭이 각각 0.01%포인트, 0.02%포인트 커졌다. 송파구는 -0.17%로 낙폭이 0.05%포인트 줄었다. 반면 서대문구는 0.31%, 금천구는 0.30% 상승했다. 부동산원은 가격을 낮춘 매물의 하락거래와 수요가 높은 대단지·역세권의 상승계약이 함께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서울 밖 매매지수는 경기 0.20%, 인천 -0.01%로 각각 전주와 같은 변동률을 기록했다. 경기에서도 용인 기흥구는 0.60% 오른 반면 이천시는 -0.18%를 나타냈다. 전국 상승률 역시 전주와 같은 0.07%였다.

전세지수는 서울이 0.17% 올라 전주의 상승 폭을 유지했다. 성북구는 0.41% 상승했으나 송파구와 서초구는 각각 -0.05%, -0.01%로 하락했다. 경기 상승률은 0.16%로 전주보다 0.02%포인트 축소됐다. 세종은 반대로 0.22% 올라 상승 폭이 0.11%포인트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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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인포맥스 news.einfomax.co.kr
  2. 한국부동산원 www.re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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